이명박 마중 나온 유인촌 이슈 이유?!


이명박 검찰소환 조사 귀갓길 마중 나온 유인촌?!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를 했습니다. 이날 귀가 현장에는 일부 측근들만이 이명박을 마중했다는데... 그 중 한 사람 유인촌 전 문화부장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이명박_유인촌


지금 인터넷에서는 이명박 마중이라는 기사와 함께 유인촌 관련 글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아래의 사실인데 정말 탁월한 선택을 하신 송승환 감독!

송승환 "MB 때 장관 거절, 가장 잘한 일 중 하나" 정말 탁월한 선택을 하셨네.

이명박정부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 당시 유인촌 전 장관은 블랙리스트 관련 의혹을 받았지만 이를 전면 부인한 바 있습니다. 뉴스를 찾아보면 다들 아시겠지만 부인 당시 역사학자 전우용씨는 이명박정부에서 작성된 문화예술인 대상 ‘블랙리스트’가 없다고 밝힌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판까지 한 사실도 있습니다.



그는 유인촌 전 장관이 “이 정부와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은 다 나가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전씨는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이 누군지 조사했겠죠. 그게 블랙리스트”라고 글을 썼다.

이명박정부 1년차인 지난 2008년 3월 유인촌 전 장관이 노무현정부에서 선임된 산하 기관장들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끝내 자리를 고집한다면 (이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낱낱이 공개하겠다”고 말한 것을 지목한 것으로 파악된다.

또 유 전 장관은 2008년 10월 24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기자 등 취재진을 향해 "XX 찍지마" 등의 욕설을 퍼부어 파문이 일기도 했다.

이명박 마중 유인촌




이명박 유인촌 어떤 인연?


유인촌은 1980년부터 2002년까지 22년간 문화방송 텔레비전에서 방송된 전원일기에서 김회장의 둘째 아들 용식 역을 맡았습니다. 유인촌은 KBS 2TV에서 방영한 현대건설을 다룬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이명박 역할을 연기하면서 남 다른 인연이 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

그리고 미투때문에 조만간 조사가 불가피한 이윤택씨와 유인촌하고 아주 친한 사이라고 합니다. 



친한 사이는 그렇다하지만 이명박 전대총령 마중갔는데 왠? 연예계에서 유인촌에게 성추행당한사람 많다는 소식들이 sns에서 흘러나오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 재미있는 기사들을 찾았습니다. 현 시점에서 너무나 개그 같은 글이 아닐 수 없기에... 올려드립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면 한 숨이 절로납니다.



[이명박 새정부 성패가를  MB핵심  50인]

[서울신문]이명박 정부가 임기 5년의 출발선에 섰다. 이 대통령을 도와 새 정부를 이끌 ‘이명박 사람들’의 윤곽도 이미 짜여졌다. 청와대·정부·한나라당과 외곽 측근 등 이 대통령의 핵심인사 50인의 손에 대한민국의 향후 5년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소영 S라인(고려대·소망교회·영남·서울시 출신)’에 ‘강부자(강남 부자)’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새 정부의 주축이 된 그들이 국가를 위해 얼마나 희생하고 열성을 다해 일하느냐가 이명박 정부의 성패를 좌우할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 새정부 성패가를  MB핵심  50인



이명박 새정부 성패가를  MB핵심  50인


■ 靑 - 류우익 실장 국정 ‘컨트롤 타워’ 곽승준 기획등 경제살리기 중책

국무총리의 권한을 축소시킨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는 국정을 사실상 총지휘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그 중심에는 류우익 대통령실장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절대적인 신임에다, 노무현 정부 시절 분산됐던 정책실장 기능을 아우르고 경호처까지 관장하게 됨으로써 류 실장은 명실상부한 ‘원톱 포워드’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수석 중에는 국회원직을 포기하고 대통령 보좌에 나선 박재완 정무수석과 이주호 교육과학문화 수석의 활약이 관심이다. 새 정부의 정무 기능이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박 수석이 얼마나 능력을 발휘할지 주목된다. 이 수석은 영어 공교육과 대학입시 자율화 등 민감한 사안을 떠맡고 있다.

대선 전부터 이명박 캠프의 정책을 챙긴 곽승준 국정기획수석, 이명박 정부의 경제노선을 책임진 김중수 경제수석 등이 ‘경제 살리기’ 과제를 어떻게 현실화시킬지도 관심이다.

한·미관계 복원과 대북 상호주의 추진이라는 무거운 짐을 한 몸에 진 김병국 외교안보수석의 행보에도 국가의 명운이 걸려 있다. 언론친화 노선을 표방한 이동관 대변인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비서관 중에서는 이 대통령의 오랜 측근인 김백준 총무비서관이 청와대 살림살이를 맡는다.



특히 이 당선인이 각별히 신임하는 박영준 기획조정비서관의 역할에 관심이 쏠린다. 기획조정비서관이라는 자리는 이전 정부 국정상황실장에 해당하는 요직으로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게 된다.

‘대운하 전도사’인 추부길 홍보기획비서관의 역할도 관심이다. 그의 ‘드라이브’에 따라 한반도 대운하의 명운이 좌우될 전망이다. 교수 출신인 김태효 대외전략비서관이 얼마나 창의적인 대외전략 구상을 내놓을지도 관심이다.

MBC기자 출신의 김은혜 1부대변인과 이명박 정부의 언론친화 노선에 따라 총선 출마라는 영광의 길을 접고 궂은 일을 도맡게 된 배용수 2부대변인(춘추관장)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김xx기자]

어떤 말도 필요하지 않는 기래기 기사입니다. 김xx 기자 아직 기자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아주 몹시 궁금하네요.


이명박 마중 나온 유인촌 이슈 이유?! 이명박 마중 나온 유인촌 이슈 이유?! Reviewed by 푸하파 on 3월 16, 2018 Rating: 5

댓글 없음:

Powered by Blogger.